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요즘, 보석십자수, 뜨개질 등
여러 취미생활을 발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늘은 보석십자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기존의 십자수는 천에 실로 자수를 놓아 그림, 패턴 등을 만들어 작품을 만드는 활동이지만
보석십자수는 접착력이 있는 도안에 밑그림을 인쇄하고,
밑그림의 색상에 맞춰 알맞은 큐빅을 붙여 그림을 만드는 작품이다.
재질, 사용하는 도구, 그림과 패턴을 만드는 과정 모두 조금씩 다르나,
완성작의 형태와 본래의 십자수에서 탄생된 메이커 활동이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같은 도안이어도 비즈의 종류에 따라 여러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컬러 사각 비즈 / 컬러 원형 비즈 / 샤이닝 비즈 / 오로라 비즈 등등의 많은 비즈 종류가 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비즈로 작품을 꾸미면 된다.

일반적인 보석십자수의 필수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 도안
- 대조표
- 작업팬
- 작업풀(고체풀, 작업고무)
- 비즈(큐빅)
- 트레이
- 핀셋 (잘못 붙였을 때 제거용)
보석 십자수 제작 과정

1. 도안을 준비한다. 예쁜 그림이 있는 기성품 도안을 사용해도 좋으며,
사진을 제공하면 업체에서 접착력이 있는 도안 매트와 큐빅을 제공해주는 곳 또한 많다.

2. 재료가 모두 갖춰져 있다면 제일 먼저 붙일 색상을 고르고,
비즈 트레이에 해당 색상의 비즈(큐빅)을 붓는다.
사용하면서 잘못 붙였었거나, 몇개 잃어버리기도 하는 등의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붙여야 할 양에 비해 더욱 여유있게 준비해야 좋다.
살짝 흔들어서 트레이의 홈에 비즈가 알아서 정돈되게 만들어 주면 더욱 좋다.

3. 도안의 보호 필름 중 현재 작업할 색상의 부근 보호필름을 일부만 떼어낸다.
보호필름을 전부 벗기고 오래 작업하다보면 도안의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4. 작업팬의 끝에 고체풀을 콕 찍어 넣어준다.
이때, 고체풀을 팬에 꽉 찰 정도로 넣으면 안된다.
도안의 위에도 고체풀의 흔적이 남아 지저분한 마감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풀은 팬에 적당히 넣고 떨어질때마다 보충하면 되며 한번에 가득가득 넣는 것은 오히려 좋지 못하다.

5. 비즈 트레이에 있는 비즈를 작업팬으로 콕 찍어 도안에 하나씩 붙인다.

6. 작품이 완성된다면 책, 합판 등 넓고 평평한 것으로 비즈 위를 가볍게 눌러주어 정돈한다.
이외에 보석십자수 전용 롤러, 밀대 등 여러 도구가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완성된 보석십자수는 액자 등에 넣어 전시하면 완성!


보석십자수는 액자 전시 외에도 스티커, 빗, 무드등, 시계 등
여러곳에 활용되는 경우 또한 많다.

액자같은 그림을 벗어나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도 만들 수 있고,
십자수의 바느질과 같이 손재주를 요구하지도 않으며
간단히 풀로 비즈를 붙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쉬워 어린 아이들도 즐기는 수공예이다.
평소에 십자수가 어렵게 느껴졌다면 보석십자수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https://theqoo.net/diy/1750210442
https://m.blog.naver.com/junge0923/222064074447
https://kmellie.com/article/%EC%83%81%ED%92%88-%EB%A6%AC%EB%B7%B0/4/2034/
http://www.jjo.co.kr/m/product.html?branduid=88231
https://www.youtube.com/watch?v=uB9rb0vqwWg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요즘, 보석십자수, 뜨개질 등
여러 취미생활을 발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오늘은 보석십자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기존의 십자수는 천에 실로 자수를 놓아 그림, 패턴 등을 만들어 작품을 만드는 활동이지만
보석십자수는 접착력이 있는 도안에 밑그림을 인쇄하고,
밑그림의 색상에 맞춰 알맞은 큐빅을 붙여 그림을 만드는 작품이다.
재질, 사용하는 도구, 그림과 패턴을 만드는 과정 모두 조금씩 다르나,
완성작의 형태와 본래의 십자수에서 탄생된 메이커 활동이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같은 도안이어도 비즈의 종류에 따라 여러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컬러 사각 비즈 / 컬러 원형 비즈 / 샤이닝 비즈 / 오로라 비즈 등등의 많은 비즈 종류가 있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비즈로 작품을 꾸미면 된다.
일반적인 보석십자수의 필수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보석 십자수 제작 과정
1. 도안을 준비한다. 예쁜 그림이 있는 기성품 도안을 사용해도 좋으며,
사진을 제공하면 업체에서 접착력이 있는 도안 매트와 큐빅을 제공해주는 곳 또한 많다.
2. 재료가 모두 갖춰져 있다면 제일 먼저 붙일 색상을 고르고,
비즈 트레이에 해당 색상의 비즈(큐빅)을 붓는다.
사용하면서 잘못 붙였었거나, 몇개 잃어버리기도 하는 등의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붙여야 할 양에 비해 더욱 여유있게 준비해야 좋다.
살짝 흔들어서 트레이의 홈에 비즈가 알아서 정돈되게 만들어 주면 더욱 좋다.
3. 도안의 보호 필름 중 현재 작업할 색상의 부근 보호필름을 일부만 떼어낸다.
보호필름을 전부 벗기고 오래 작업하다보면 도안의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4. 작업팬의 끝에 고체풀을 콕 찍어 넣어준다.
이때, 고체풀을 팬에 꽉 찰 정도로 넣으면 안된다.
도안의 위에도 고체풀의 흔적이 남아 지저분한 마감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풀은 팬에 적당히 넣고 떨어질때마다 보충하면 되며 한번에 가득가득 넣는 것은 오히려 좋지 못하다.
5. 비즈 트레이에 있는 비즈를 작업팬으로 콕 찍어 도안에 하나씩 붙인다.
6. 작품이 완성된다면 책, 합판 등 넓고 평평한 것으로 비즈 위를 가볍게 눌러주어 정돈한다.
이외에 보석십자수 전용 롤러, 밀대 등 여러 도구가 사용 가능하다.
이렇게 완성된 보석십자수는 액자 등에 넣어 전시하면 완성!
보석십자수는 액자 전시 외에도 스티커, 빗, 무드등, 시계 등
여러곳에 활용되는 경우 또한 많다.
액자같은 그림을 벗어나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도 만들 수 있고,
십자수의 바느질과 같이 손재주를 요구하지도 않으며
간단히 풀로 비즈를 붙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쉬워 어린 아이들도 즐기는 수공예이다.
평소에 십자수가 어렵게 느껴졌다면 보석십자수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https://theqoo.net/diy/1750210442
https://m.blog.naver.com/junge0923/222064074447
https://kmellie.com/article/%EC%83%81%ED%92%88-%EB%A6%AC%EB%B7%B0/4/2034/
http://www.jjo.co.kr/m/product.html?branduid=88231
https://www.youtube.com/watch?v=uB9rb0vqwW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