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7일부터 코로나 폐쇄 기간을 거쳐 6월 11일
자람학교 레진 클래스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레진 메이커 프로그램은 ': 나무와 레진'이라는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
기존 프레임과 몰드에서 벗어나 나무를 가공하여 나만의 레진 공예를 배워보는 클래스 입니다.
총 3회차로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구성은 아래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나무와 꽃: 우드 귀걸이 만들기
나무와 바다: 플루이드 티코스터
팬톤 컬러 활용하기: 조색만으로 만들어 보기
활동사진입니다.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분들은
레진 관련 영상을 봤거나 관심은 있었지만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분들이었어요.
클래스를 꾸릴 때 초보자도 염두에 두긴 했지만
전반적인 난이도 중급이라 중간 수정과정을 거치기도 하고
염려가 있었지만 너무나 잘 따라와 주시고
개인마다 센스가 좋아서 예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3회차 동안 '최대한 뽕뽑아 봅시다!' 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클래스를 모두 마치면
귀걸이 1쌍 이상, 티코스터, 인센스 홀더, 반지, 목걸이 등
다양한 결과물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수업 종료 후 수강생분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 끝내기가 아쉬울 만큼 재밌는 수업이었습니다. 덕분에 버킷 리스트 하나를 채웠습니다
- 수업 커리큘럼에서 고민과 여러 시도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원데이 클래스가 열리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
- 레진은 엄청 어렵고 시도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어렵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상 [레진 메이커: 나무와 레진] 클래스 후기였습니다.
앞으로도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레진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며
기회가 있을 때 더 나은 클래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지난 5월 7일부터 코로나 폐쇄 기간을 거쳐 6월 11일
자람학교 레진 클래스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레진 메이커 프로그램은 ': 나무와 레진'이라는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
기존 프레임과 몰드에서 벗어나 나무를 가공하여 나만의 레진 공예를 배워보는 클래스 입니다.
총 3회차로 진행되었으며 프로그램 구성은 아래와 같이 진행했습니다.
나무와 꽃: 우드 귀걸이 만들기
나무와 바다: 플루이드 티코스터
팬톤 컬러 활용하기: 조색만으로 만들어 보기
활동사진입니다.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분들은
레진 관련 영상을 봤거나 관심은 있었지만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분들이었어요.
클래스를 꾸릴 때 초보자도 염두에 두긴 했지만
전반적인 난이도 중급이라 중간 수정과정을 거치기도 하고
염려가 있었지만 너무나 잘 따라와 주시고
개인마다 센스가 좋아서 예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3회차 동안 '최대한 뽕뽑아 봅시다!' 라는
목표가 있었기에 클래스를 모두 마치면
귀걸이 1쌍 이상, 티코스터, 인센스 홀더, 반지, 목걸이 등
다양한 결과물을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다음은 수업 종료 후 수강생분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 끝내기가 아쉬울 만큼 재밌는 수업이었습니다. 덕분에 버킷 리스트 하나를 채웠습니다
- 수업 커리큘럼에서 고민과 여러 시도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원데이 클래스가 열리면 또 참여하고 싶어요!
- 레진은 엄청 어렵고 시도하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어렵지 않고 재밌었습니다.
-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좋았습니다.
이상 [레진 메이커: 나무와 레진] 클래스 후기였습니다.
앞으로도 메이커스페이스에서 레진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며
기회가 있을 때 더 나은 클래스로 찾아뵙겠습니다